Saturday 16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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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만물상] 아흔 살 이상 200만명 일본

저명 인사들로 구성된 백세회 란 모임이 있다. 84세 전직 장관이 끝에서 두 번째로 젊다. 총무 일이며 갖은 심부름이 그의 몫이다. 나이가 팔십을 넘어도 어느 그룹에 속하느냐에 따라 어르신 대접을 받기도, 젊은 사람 취급을 당하기도 한다. 대도시에선 중장년인 49세가 전남 곡성 같은 곳에 가면 엄연한 청년 이다. 곡성은 아예 조례에서 청년 범위를 19세 이상 49세 이하 로 정했다. 20~30대를 찾기 힘들어서다. ▶일본에서도 알아준다는 장수(長壽) 지역 오키나와는 더 하다. 거기엔 이런 글귀의 장수비가 있다고 한다.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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