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4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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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경찰, LH 간부 연루 함바비리 수사…20여명 입건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건설사 고위 간부들이 건설현장 식당(함바) 브로커에게 10억원대의 금품과 향응을 받은 혐의로 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다. 부산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LH의 부장급 간부를 포함한 직원 5명과 시공사 간부 10여명 등 모두 20여 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2014년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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