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3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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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인터플렉스, 스마트폰 부품 글로벌 선도업체

아시아투데이 장진원 기자 = 19일 NH투자증권은 인터플렉스에 대해 “경연성회로기판(Rigid FPCB) 매출 본격화에 따른 외형 및 이익 확대를 반영한다”며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7만원으로 올렸다. Rigid FPCB는 플렉시블 OLED, 스마트폰용 메인기판인 SLP(Substrate Like PCB), 폴더블 스마트폰 등 차세대 스마트폰 기술과 직결되는 부품이다. 이규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018년부터 수요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인터플렉스는 글로벌 선도업체로서의 높은 실적 가시성, 국내 및 중화권 업체로의 고객 다변화 가능성 등을 고려했을 때 타부품사 대비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이 크다는 분석이다. 또한 아이폰 X에 신규 탑재된 부품을 납품하는 다른 글로벌 벤더들의 경우 성장가능성에 대한 프리미엄으로 2018년 PER이 평균 20배에 육박한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인터플렉스의 밸류에이션은 아직 현저히 저평가되어있다고 판단이다. Rigid FPCB 부품의 수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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