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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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단독] 마광수 교수 유가족 “더 이상 출판 원치 않아”

법무법인 화우 저작권 실태 조사[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지난 9월5일 타계한 마광수 교수는 생전에 100여권의 저서를 남겼으며, 최근 몇년간 의욕적으로 활발한 저술활동을 했다. 마 교수는 최근 출간된 단편소설집 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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