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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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1 months ago

ADHD·학습, 발달장애의 올바른 치료를 위한 조언

최근 ADHD나 학습장애, 발달장애로 진단 받는 아이들이 많아지면서, 관련 증상 치료 방법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ADHD, 학습장애, 자폐스펙트럼 장애 전문가들은 외국의 성공 사례에 집중하기보다, 국내 사정에 맞춰 아이들에게 맞는 치료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입을 모은다. 특히 청지각 치료의 경우, 국내 식약처에서 효과와 안전성을 인증한 기계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외국에서 만든 기계는 우리말에 특화되어 있지 않아 효능을 장담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의료기기는 모두 보건소에 등록되어 있으므로 해당 보건소에 문의해 식약처 인증을 받은 제품인지 확인해 보는 것도 가능하다. 또 치료 대신 악기를 배우거나 좋은 음악을 듣는 것도 두뇌발달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반면 병의 증상을 원인으로 오해하는 치료는 피해야 한다. 예컨대 손톱을 물어뜯고 손발을 자주 꼼지락 거리는 아이에게 피젯 스피너를 주는 것은 엄밀히 말해 좋은 치료는 아니다. 무작정 행동을 저지하는 것이 해결책은 아니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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