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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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중국발 미세먼지 ‘공습’… 지금 한반도 대기 상황 (영상)




하늘이 뿌옇다. 중국발 스모그가 몰려오면서다. 한동안 잠잠했던 미세먼지는 초가을로 들어서면서 다시 기승을 부리기 시작했다.

환경부 실시간 대기오염도 측정 시스템 ‘에어코리아’는 19일 오전 11시 대기질 예보에서 충남 호남 제주에서 ‘나쁨’, 그 밖의 권역에서 ‘보통’ 수준을 나타낼 것이라고 밝혔다. 또 오후부터 수도권과 충청 전역에서, 저녁부터 영남에서 ‘나쁨’ 수준의 농도가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환경부는 미세먼지(PM-10)와 초미세먼지(PM-2.5) 중 높은 쪽을 기준으로 등급을 책정한다. 미세먼지의 경우 보통은 31~80㎍/㎥, 나쁨은 81~150㎍/㎥인 경우를 말한다. 초미세먼지에서는 보통이 16~50㎍/㎥, 나쁨이 51~100㎍/㎥의 분포를 나타낸다. 1㎥는 가로·세로·높이가 각각 1m인 공간이다. 1㎍은 100만 분의 1g이다.





환경부는 “국외 미세먼지 유입”을 원인으로 지목하면서 “서부지역을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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