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4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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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믹스나인’ 유성모 PD “양현석과 손 잡은 이유, 국내 가장 성공한 기획자”

유성모 PD가 양현석 프로듀서와 프로그램 제작에 나선 이유를 밝혔다. 19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JTBC 사옥 JTBC홀에서 신규 예능프로그램 ‘믹스나인’ 제작진 기자간담회가 열려 한동철 PD와 유성모 PD가 참석했다. 이날 유성모 PD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성공한 기획자를 활용하고 싶었다. 다른 기획사를 가봤는데 안타깝고, 불공평한 게 현실이질 않나. 다른 친구들은 좋은 회사에서 데뷔하고 있는데 덜 알려진 회사에서 연습하는 친구들에겐 기회가 적질 않나. 이런 불공정하고 안타까운 현실을 양현석이라는 가장 성공한 제작자를 활용해서 기회를 갖지 못한 친구들에게 손을 내밀어주는 상생의 프로젝트로 가보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믹스나인’은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가 전국의 기획사를 직접 찾아가 새로운 스타를 발굴하는 리얼리티 컴피티션 프로그램으로 오는 10월 29일 오후 4시 50분 첫 방송 예정이다. /9009055_star@fnnews.com fn스타 이예은 기자 사진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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