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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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SK, 투수 김정빈-김대유 콜업… 왼손 자원 보강

[OSEN=광주, 김태우 기자] 필승조 요원이었던 신재웅의 이탈로 고민을 안은 SK가 두 명의 좌완 투수를 콜업했다.SK는 19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인 KIA와의 경기를 앞두고 좌완 김대유(26)와 김정빈(23)을 콜업했다. SK는 18일 좌완 필승조였던 신재웅과 선발 문승원을 말소한 자리에 두 선수를 넣었다.문승원은 향후 열흘 동안 선발로 등판할 경기가 없어 자연스레 말소됐다. 신재웅은 허리가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큰 부상은 아니고, 월요일부터 향후 열흘 동안 경기가 2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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