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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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김명수 국회인준’ 직권상장으로 가닥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 국회인준 문제가 결국 정세균 국회의장의 직권상정 쪽으로 가닥이 잡히고 있다.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이 청문특위에서 난항을 거듭하자 여야 지도부가 19일부터 원포인트 본회의 개최 논의에 착수하면서다. 하지만 인준안은 본회의 상정 뒤 표대결에서 찬성으로 통과되야 하는 등 넘어야 할 고비도 남아 있다. 자칫 부결될 경우 정국에 미칠 후폭풍도 만만치 않아 보인다. ■ 22일 본회의 개최 목표로 민주, 전방위 설득중 더불어민주당은 김명수 후보자 인준을 위한 타임스케줄을 놓고 양승태 대법원장이 퇴임일(24일) 이전에 후임인 김명수 후보자 인준안이 처리되야 한다며 22일 본회의 개최를 요구 중이다. 민주당 지도부는 인사청문특위에서 적격과 부적격 의견을 병기하는 청문경과보고서 채택 → 원포인트 본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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