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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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ays ago

한국지엠 노사 재협상 결렬… 20·22일 부분파업 돌입

아시아투데이 김병훈 기자 = 전국금속노동조합 소속 한국지엠 노조가 지난 13일 임금 및 단체협상(임단협) 결렬 이후 다시 부분파업에 돌입한다. 한국지엠 노조는 오는 20일과 22일 각 4시간과 6시간 부분파업을 벌일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노조는 지난 18일 중앙쟁의대책위원회(쟁대위)를 열고 이번 주 2차례의 파업 일정을 확정했다. 노조는 20일 전·후반조가 각 근무시간을 4시간으로, 22일은 6시간으로 단축해 퇴근하는 방식으로 부분파업을 벌인다. 전반조는 오전 9시에 출근해 11시까지 파업 결의대회에 참여한 뒤 11시 40분부터 오후 1시 40분까지 2시간 근무한 뒤 퇴근한다. 후반조는 오후 5시 40분에 출근해 결의대회를 벌이고 8시 20분부터 10시 20분까지 2시간 근무한 뒤 퇴근할 예정이다. 노조는 현재 진행 중인 임금교섭이 타결될 때까지 잔업과 특근을 거부한다는 방침이다. 노조는 지난 14~15일은 전·후반조 각각 4시간씩, 18일에는 6시간씩 파업을 진행했으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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