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3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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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KT 감염병 확산방지 유엔에서 협력

황창규 KT 황창규 회장이 제안한 감염병 확산방지 빅데이터 공동과제 가 1년여 만에 유엔(UN) 국제기구 차원의 공식 워킹그룹을 신설하고 본격 실현단계로 접어들었다.KT는 미국 뉴욕에서 열린 브로드밴드위원회 정기총회에서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한 워킹그룹이 출범했다고 19일 밝혔다. 워킹그룹 신설에 따라 KT 등 참여자들은 1차로 국내를 비롯해 전 세계의 다양한 감염병 확산방지 사례에 대한 보고서를 발간하며, 2차로 지난 4월 KT가 한국 정부와 함께 운영을 개시한 스마트 검역정보 시스템 의 글로벌 적용도 추진한다. 또 현재 케냐에서 추진 중인 로밍 데이터를 활용한 감염병 확산방지 모델 도입에도 박차를 가해 세계 차원의 보건연구에 공헌한다는 목표다. 신설된 감염병 확산방지 워킹그룹은 약 1년간 활동한 뒤 내년 정기총회에서 결과를 보고할 예정이다.황창규 회장은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민간부문포럼 에서 안토니오 구테헤스 유엔 사무총장과 만나 감염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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