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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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생사기로에 선 알뜰폰] 이통사 대리점 역할서 탈피… 차별화된 서비스 내놓아야

국내 알뜰폰(MVNO, 이동통신재판매) 서비스 7년, 통신요금 인하 정책의 직격탄을 맞아 생사를 걱정하는 알뜰폰을 향해 전문가들은 일제히 싸구려 알뜰폰 이 아닌 알짜폰 으로 거듭나야 살아남을 수 있다고 목소리를 높인다.혁신적 요금제와 새로운 유통 방식으로 가성비(가격대비성능)를 중시하는 소비자의 선택을 이끌어 내야 한다는 지적이다. 이미 미국, 일본, 스페인 등 주요국가의 알뜰폰 사업자들은 요금제.기술력.유통망 전반에 걸친 혁신을 통해 자국 이동통신시장에서 기존 이동통신회사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경쟁자로 자리를 잡았다.알뜰폰이 이동통신 시장의 경쟁세력으로 자리를 잡기 위해서는 알뜰폰 사업자들이 스스로 투자와 사업모델 개발에 나서는 것과 함께 정부 역시 알뜰폰 도매대가 산정 방식을 바꿔 요금제 개발의 여력을 제공하는 등 제도개선에 나서야 한다는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덩치만 큰 속빈강정 알뜰폰 19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내 알뜰폰 시장은 프랑스.스페인 등 주요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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