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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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4 months ago

[한겨레 사설] ‘아동 가구’에 우선순위 둔 주거빈곤 대책을

우리나라 만 19살 이하 아동 가운데 10명 중 1명꼴로 주거빈곤에 처했다는 사실이 정부의 첫 공식 통계자료로 확인됐다. 곰팡이 냄새를 없애기 위해 24시간 방향제를 뿌리거나 누전 등 사고 위험에 늘상 노출되는 집, 성인도 거주하기 쉽지 않은 이런 열악한 환경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미치는 영향은 치명적일 수밖에 없다. ‘아이들이 미래’라면서 지금까지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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