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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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부부가 함께 연 9번째 전시회 싸울 일이 없다

부부 교사이자 한국화가인 중견작가 최명재·서권수 부부가 부부애를 과시하며 9번째 부부 전시회 먹과 색의 이야기 를 열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명자 화가는 현대적인 다양한 표현 기법을 기반으로 채색을 통해 추상과 구상을 넘나들며 다양한 오브제를 활용하는 등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작가로 알려져 있다. 또 최 작가의 남편 서권수 화가는 전통 한국화 재료인 묵을 고집하며 한국의 정서가 스민 섬세한 산수화를 그리는 것으로 유명하다.
19일 서권수 작가와 약속을 하고 오후 2시경 인천평생학습관 갤러리 다솜 에서 서 작가와 만났다.
서 작가는 요즘은 영상이나 사진기술이 발달해 수묵화에 대한 관심이 과거에 비해 많이 줄어들었고, 수묵화를 배우거나 가르치는 사람 또한 많이 줄었다 며 특히 현대미술이라고 하면 대개 서양미술로 이해하는 경향이 있어 한국화로써 수묵화에 대한 현대적 이해가 부족한 점이 특히 안타깝다 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간혹 수묵화를 그림의 기초과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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