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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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킹스맨2’, 韓 사로잡기 위한 열렬함…매튜 본 감독 라이브 컨퍼런스 개최

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이 공식 내한과 더불어 추가 행사를 진행한다. 영화를 연출한 매튜 본 감독이 스크린 너머로 관객들과 만나는 것. 콜린 퍼스, 태런 에저튼, 마크 스트롱이 공식 내한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매튜 본 감독이 오는 26일 오후 국내 기자들을 대상으로 라이브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같은 날 라이브 컨퍼런스 종료 후에는 화상 팬 미팅에도 참석한다. 이번 행사는 다리 부상으로 인해 내한 투어에 참석을 못하게 된 매튜 본 감독의 아쉬움에서 비롯되었다. 매튜 본 감독은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의 국내 흥행 소식 당시부터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를 한국말로 도전하고 올해는 한국의 광복절을 축하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한국 관객들과 소통을 시도한 바 있다. 더불어 영화의 컷과 스토리, 제작 비하인드 등 세세한 부분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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