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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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매티스 서울 위험없는 군사옵션 사이버전·참수작전·심리전·장사정포 무력화

아시아투데이 허고운·김예진 기자 =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이 18일(현지시간) ‘서울을 중대한 위험에 빠뜨리지 않는’ 군사 옵션이 존재한다고 밝혔다. 미국 군사정책을 총괄하는 국방장관이 대북 군사옵션 시나리오를 공식적으로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매티스 장관이 그동안 외교적 해법을 선호하는 모습을 보였기에 이번 발언에 따른 파장이 상당하다. 매티스 장관은 이날 국방부에서 기자들과 만나 군사적 대응방안에 대해 밝혔지만 “구체적인 말은 하지 않겠다”며 말을 아꼈다. 군사작전을 의미하는 ‘동적인’(kinetic) 옵션을 고려하고 있다는 뜻인지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도 매티스 장관은 “그 얘기는 더 하고 싶지 않다”고만 밝혔다. 매티스 발언과 관련해 미국의 유력 일간지 뉴욕타임스(NYT)는 군사옵션으로 사이버 공격과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에 대한 암살 작전 등을 언급했다. 로이터통신은 트럼프 행정부가 사용할 수 있는 옵션으로 대북 제재 이행을 위한 해상 봉쇄(a naval..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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