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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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1 months ago

‘회삿돈으로 집 고친’ 조양호 회장 경찰 출석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19일 회삿돈을 빼돌려 자택 인테리어 공사 비용으로 쓴 혐의로 경찰에 불려나와 피의자 조사를 받았다. 재벌 총수가 경찰에 소환된 것은 2007년 아들을 위해 보복폭행을 한 혐의로 조사받았던 김승연 한화 회장 이후 10년 만이다. 이날 오전 10시께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 앞에 차량을 타고 나타난 조 회장은 굳은 표정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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