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7 Dec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fnnews
3 months ago

새 교과서, 학습 줄이고 실생활 연계 늘려

#1. 국어시간에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고교까지 각 학급마다 자율적으로 책 한권을 선정해 읽는다. 학생들은 책에 대해 토론하고 발표를 한다. 평가는 발표나 토론을 통한 수행평가로 진행된다. #2. 고등학교 통합사회 과목 시간에는 사회 현상을 반영한 영화나 기사 등이 참고자료로 제시된다. 다양한 시각에서 사회현상을 논의하는 기회가 생긴다. 평가는 교사의 평가 외 자기평가와 동료평가가 추가된다. 내년 2015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한 새 교과서로 진행될 학교 수업이다. 내년 고등학교에 신설되는 통합사회와 통합과학은 절대평가에 적합하도록 중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70% 이상 포함해 개념위주로 구성됐다.■12월 말부터 내년 2월까지 학교현장 공급 교육부는 19일 통합과학과 통합사회 등 2018학년도부터 사용하게 되는 새 검인정 교과서 선정을 완료하고 20일부터 각 학교에 전시한다고 밝혔다. 2018학년도 새 검인정교과서는 초등학교 3,4학년과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에 적용된다. 초등학교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교과서

 | 

줄이고

 | 

실생활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