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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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인천항만공사, 서해대로377 부지 및 건물 공개입찰 방식 임대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남봉현)은 인천시 서해대로 377(항동7가 1-70) 내 부지 및 건물을 공개 입찰 방식으로 임대한다고 19일 밝혔다.



인천항만공사(IPA)에 따르면 이번 임대입찰공고는 부지 2636.1㎡와 부지 내 지상 3층 건물(연면적 1130.79㎡) 및 지상 1층 건물(연면적 190.65㎡)포함한 한 건으로 진행된다.

부가세를 제외한 입찰 최저가격은 연간 1억919만4220원으로, 임대 기간은 내달 말부터 3년간이다.

해당 부지 및 건물은 해운·항만·물류업을 영위하거나 지원하기 위한 사무실 용도로만 사용 가능하다.

아울러, 입찰참여를 희망하는 개인사업자 및 법인사업자는 신용평가등급 B- 이상일 경우에 참여 가능하다.

IPA는 28일 오후 2시 중구 신흥동 사옥 5층 중회의실에서 입찰희망업체를 대상으로 현장설명회를 갖는다.

입찰은 오는 10월 11일 공사 5층 대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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