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4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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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목 줄 풀린 진돗개 견주 등 3명 물어

오늘 오후 1시 45분쯤 부산 대연동의 한 주택에서 진돗개가 여주인 78살 A 씨와 A 씨의 아들, 이웃주민 등 3명을 물었습니다. 이 사고로 A 씨 등은 가벼운 부상을 입었고, 출동한 119에 포획된 진돗개는 동물병원으로 옮겨지는 과정에서 죽었습니다. 경찰은 낡은 목줄이 풀리면서 진돗개가 주인 등을 문 것으로 보인다며 피해자가 처벌을 원치 않아 개 주인은 입건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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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돗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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