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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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인터뷰] LG유플러스 키즈 콘텐츠 플랫폼 아이들 나라 제작팀

방송시장에서 어린이를 겨냥한 키즈 콘텐츠가 핫 아이템으로 부상하고 있다. 그러나 엄마들은 늘 고민된다. 아이가 TV를 보는 동안 집안일도 하고, 쉬고 싶기도 하지만 왠지 교육에는 신경쓰지 않는 나쁜 엄마가 되는 것 같아 미안함도 들기 때문이다. LG유플러스의 키즈 콘텐츠 플랫폼 아이들 나라 를 만들어낸 주인공인 IPTV서비스팀 정희용 책임, 고객인사이트팀 김경배 책임, 홈.미디어마케팅팀 강윤미 선임은 19일 키즈 플랫폼을 만들기 전에 시장조사를 했더니 많은 부모들이 어린 자녀가 TV 시청하는 것에 모순적 감정을 느끼고 있었다 며 부모는 아이에게 TV를 보여주고 그 시간을 활용하고 싶지만, 한편으로는 TV가 아이의 다른 교육적 경험의 시간을 뺏을 수 있어 TV를 보여주는 것에 죄책감을 느끼는 것 이라고 설명했다.이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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