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October 2017
Contact US    |    Archive
fnnews
1 months ago

탱크, 바람 뚫을까?… 바람, 탱크 막을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한국인 1세대인 한국산 탱크 최경주(47.SK텔레콤)와 바람의 아들 양용은(45)이 만난다.21일부터 나흘간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GC(파72)에서 열리는 한국프로골프(KPGA)코리안투어 제네시스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에서다. 최경주는 PGA투어서 통산 8승, 양용은은 통산 2승을 거두고 있다. 최경주는 동양인 최초로 제5의 메이저대회로 불리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양용은은 동양인 최초로 메이저대회인 PGA선수권대회서 우승을 차지했다. 의심할 여지없는 한국 남자골프 투톱 이다.하지만 두 선수는 무슨 이유에서인지 한 대회에 나란히 모습을 나타낸 적이 극히 드물었다. PGA투어서도 메이저대회를 제외한 일반 투어 대회서는 그런 기조에 변함이 없었다. 그러자 악성 루머가 나돌기 시작했다. 두 선수가 서로 감정이 좋지 않다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뚫을까

 | 

막을까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