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3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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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한밤 마동석 마블리 마요미 마쁜이, 친근하게 생각해줘서 감사

[OSEN=박판석 기자] 배우 마동석이 본인의 별명에 대해서 언급했다. 마동석은 19일 오후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 에서 마블리, 마요미라는 별명이 있었다 며 김혜수 선배님이 붙여주신 마쁜이라는 별명도 있었다 고 말했다. 이어 그는 친근하게 생각해주시는 것이라서 감사하다 고 말했다. 또한 그는 눈이 다 안떠져서 가필드, 구영탄이라는 별명도 있다. 최선을 다해서 눈을 뜬 것이다 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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