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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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현장소리 칼럼] 공동체 형성이 주는 가능성

수직 공간배치로 쾌적해진 주거공간 내·외부 단절로 익명성도 보편화 돼 공동체 사업으로 소통의 장 형성을 도시가 성장하면서 사람들의 주거형태는 작은 토지면적 위에 많은 주택이 배치될 수 있는 주택유형으로 변하게 됐다.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아파트나 연립주택, 다세대주택이 그러하다. 아무래도 이러한 주택유형은 적은 토지면적에 많은 가구가 살 수 있다 보니 좀 더 많은 이들과 얼굴을 보게 되고 다양한 사람들과의 접촉을 늘려줄 것만 같았다. 그렇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은 것 같다. 물리적으로는 더 많은 사람이 가까이 모여서 살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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