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3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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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삼호동·태화동 송전선로 2022년까지 지중화김 시장, 주민 간담회서 “조속 추진”

울산시는 19일 ‘삼호동 태화동 송전선로 지중화 사업’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김기현 시장은 19일 오전 시장 집무실에서 삼호동 및 태화동 주민 20명과 간담회를 열어 송전선로로 인한 주민불편사항을 청취하고, “주민불편 해소, 태화강 경관개선을 위해 한전과 협의해 지중화 사업을 조속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이번 사업으로 삼호동, 태화동 일대 주거환경이 획기적으로 개선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가 대규모 예산을 들여 태화강 일대 경관을 해치는 장애물이었던 송전선로의 지중화를 결정한 만큼, 울산시민의 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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