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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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뭉뜬’ 정형돈 “母도 여자…프라하에 같이 오고파” 뭉클

[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방송인 정형돈이 어머니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9일 밤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 (이하 뭉쳐야 뜬다 )에서는 체코 프라하에서의 여행을 이어가는 패키지 팀 멤버들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프라하 성의 아름다운 풍경을 보며 감탄하던 김용만 외 5인은 카페에서 휴식을 취하며 이 순간을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을 떠올렸다. 프라하에 다시 온다면 누구와 오고싶냐 는 질문에 결혼한 멤버들은 하나같이 아내 를 꼽았다. 한채아는 혼자 라가 말했다. 정형돈은 달랐다. 가능하다면 어머니와 함께 여행오고 싶다 며 어머니도 여자인데, 이런 걸 얼마나 좋아하시겠냐 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 현장을 숙연하게 만들었다. 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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