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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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LG, 좌-우 놀이 고집이 대참사의 시발점이었다

야구에서 좌타자엔 좌투수, 우타자엔 우투수 투입을 표현하는 좌-우 놀이. LG 트윈스의 좌-우 놀이 집착이 결국 대참사로 이어졌다. LG는 1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7대15 충격적인 역전패를 당했다. 어려운 경기를 하면서도 계속해서 이길 수 있는 기회를 만들며 기사회생했지만, 결국 불펜이 무너지며 중요한 경기를 내주고 말았다. 이날 5위 SK 와이번스가 광주에서 선두 KIA 타이거즈를 물리쳤다. 양팀의 승차가 2.5경기로 벌어졌다. LG의 가을야구 희망은 이날 경기 결과로 더욱 희미해졌다. LG는 선발 데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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