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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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유엔총장 核전쟁 우려, 냉전 이후 최고 수준…정치력 필요한 시점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19일(현지 시각) “오늘날 핵무기에 대한 걱정은 냉전 종식 이후로 가장 높은 수준”이라며 북핵 사태의 조속한 해결을 촉구했다. 구테흐스 총장은 이날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제72차 유엔총회 일반토의’ 개막연설에서 “전 세계는 핵전쟁을 우려하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핵무기를 사용하는 것은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라며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북한의 도발적인 핵·미사일 실험으로 인해 두려움 속에 지내고 있다”고 우려했다. 구테흐스 총장은 북한의 핵미사일 실험을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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