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7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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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한·일 교회 지도자들 종교개혁 정신 함께 나눴다


한국과 일본교회 지도자들이 18일 일본 도쿄에서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행사를 갖고 양국 교계의 협력을 다졌다.

일본성서협회 주최로 도쿄 데이코쿠 호텔에서 열린 기념행사에서 이영훈(여의도순복음교회) 지형은(성락성결교회) 목사, 박성민(한국대학생선교회) 대표, 김근상 전 대한성공회 서울교구장 등 한국교계 중진 목회자들은 종교개혁의 의미와 더불어 교회의 사회적 역할을 모색했다.

이 목사는 “마르틴 루터의 종교개혁은 교권주의와 물질만능주의로 타락한 로마 가톨릭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이자 심판이었다”면서 “오직 믿음으로, 오직 성경으로, 오직 은총으로, 오직 하나님께 영광이라는 표어 아래 진행된 종교개혁은 지금도 전 세계 모든 교회를 개혁하는 원리로 작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교회는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을 세상에 전하기 위해 늘 새로워져야 한다”면서 “이를 위해 개혁된 교회는 그 자리에 머물러 있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 목사는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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