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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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예장통합 최기학 총회장 “건강한 마을 공동체 만드는 마을목회, 교단서 강력 추진”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최기학(68·서울 상현교회·사진) 신임 총회장은 이번 회기 총회 주제인 ‘거룩한 교회, 다시 세상 속으로’를 실현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

예장통합 정기총회 둘째 날인 19일 서울 서초구 온누리교회 양재성전에서 만난 최 총회장은 ‘마을 목회’를 주제 실현의 방안으로 제시했다. 그는 “최근 시민단체나 비정부기구(NGO)가 마을의 개념을 되살려 마을공동체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며 “이제는 교회가 앞장서 우리 주님의 성육신의 정신으로 건강한 마을, 행복한 마을을 만드는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을목회의 핵심은 선교다. “‘마을이 곧 우리 교회이고, 마을주민이 우리 교인’이라고 마음먹고 마을을 섬긴다면 신뢰를 얻을 수 있고, 교회에 대한 반감은 사라질 것이며 이는 교회의 재부흥에 단초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예장통합 총회는 마을목회에 성공한 사례를 집대성해 농어촌, 중소도시, 대도시별로 매뉴얼화했다. 이를 기반으로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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