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7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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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사랑의 온도 양세종♥서현진, 키스로 마음 확인

아시아투데이 디지털뉴스팀 = 사랑의 온도 양세종과 서현진이 첫 키스를 하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19일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 에서는 온정선(양세종)과 이현수(서현진)가 한층 더 가까워지는 과정이 그려졌다.이날 온정선과 이현수는 벌교로 여행을 떠났다. 두 사람은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하루를 보냈고, 우여곡절 끝에 서울로 돌아오는 기차에 탔다.이현수가 오늘 너무 좋다. 행복하다 며 기쁜 감정을 드러내자 온정선은 현수씨 행복하다는 말 두 번 했어요. 현수씨 행복하게 하는 거 쉬운 거 같아 라며 웃었다.이어 온정선은 충고 받아들이기로 했어요. 내 나이에 맞게 살라고 한 거. 나 좀 무겁고 진지하고 책임감에 눌려 있어요. 오늘은 스물세 살처럼 살고 싶어요 라며 키스하고 싶어요. 키스에 책임감 가져야 하나요? 잘 모르겠어요. 사랑하는지 아닌지 어떤 감정인지 라고 고백했다.이에 이현수는 그렇게 솔직하게 말하면 여자들은 키스 안 해. 여자들은 환상을 갖거든 이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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