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3 months ago

최강 배달꾼 고경표♥채수빈, 애틋부터 달달까지…강단커플의 모든 순간

아시아투데이 배정희 기자 = ‘최강 배달꾼’ 강단커플의 폭넓은 로맨스가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KBS2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극본 이정우, 연출 전우성)이 골목 상권을 둘러싼 쫄깃한 사업 경쟁, 청춘들의 성장과 로맨스가 흥미롭게 전개되며 호평을 얻고 있다. 위기 속에서도 똘똘 뭉쳐 재기를 꿈꾸는 청춘들은 안방극장에 희망과 용기를 전하고 있다. 단 2회만을 남겨둔 ‘최강 배달꾼’ 속 청춘들이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지난주 방송된 ‘최강 배달꾼’ 13, 14회에서는 한층 더 깊어진 최강수(고경표)와 이단아(채수빈)의 로맨스가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이단아는 애틋한 키스로 자신을 붙잡은 최강수에게 떠나지 않겠다며 답을 하는가 하면, 가슴 한켠 고이 묻어뒀던 아픈 과거사를 꺼내 놓으며 진심을 다해 최강수를 응원했다. 최강수는 이단아에게 희망을 찾아주기 위해 마음을 다잡으며 사업에 몰두했다. 이런 가운데 9월 19일 ‘최강 배달꾼’ 제작진이 지난주 안방극장을 울고..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배달꾼

 | 

고경표♥채수빈

 | 

애틋부터

 | 

달달까지…강단커플의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