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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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현장톡] 믹스나인 PD YG 연습생 편애하면 PD 생활 쉽지 않을 것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믹스나인 PD가 YG 연습생을 편애할 일은 없을 거라고 밝혔다. 1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 사옥 JTBC홀에서는 신규 예능프로그램 믹스나인-MIX NINE 기자간담회가 열려 한동철 PD, 유성모 본부장이 참석했다. 이날 유성모 본부장은 YG 연습생도 믹스나인 에 참여한다. 한동철 PD나 저나 YG 소속에서 월급을 받고 있는 월급쟁이다. 그렇다고 팔이 안으로 굽진 않을 것 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유 본부장은 방송 PD로서의 커리어를 더 확장 시키고 싶은 게 PD 입장이다. 그런데 첫 번째 프로젝트에서 YG 연습생들을 편애한다거나 그런 논란이 있으면 PD 생활을 영위하기가 쉽지 않을 것 같다 라며 저희의 목표 중 하나는 보편적인 공정한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독립된 제작 집단이라는 것을, 여러 제작사들과 시청자들에게 신뢰를 주는 게 가장 큰 목표 중 하나다. 소탐대실할 일은 없을 테니 진정성을 믿고 프로그램을 재밌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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