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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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구해줘 구선원의 악행, 추악함 절정…시청자 분노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구해줘 사이비 종교 구선원 일원들이 끝도 없는 추악함을 드러내며 절정으로 치닫는 극의 전개에 최대치의 긴장감을 불어넣고 있다. 방영 중인 OCN 토일드라마 구해줘 에서는 사이비 종교 구선원 에 대해 파면 팔수록 추악함이 도드라지는 실체 추적으로 매 회마다 충격과 분노를 안기는 중이다. 영부 백정기(조성하)와 새천국 결혼식 을 앞둔 임상미(서예지)가 내부 조력자인 기자 홍소린(전여빈)을 비롯해 한상환(옥택연)-석동철(우도환)-우정훈(이다윗)-최만희(하회정)와 함께 끈질긴 사이비 박살 행보를 이어왔지만, 구선원의 악행이 사그라들기는커녕 더욱 더 가속화되고 있어 앞으로 향방에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지난 주 방송된 구해줘 에서는 구선원 핵심 일원들의 과거사가 낱낱이 드러나 멘붕 을 안겼다. 백정기와 강은실(박지영), 조완태(조재윤)가 과거 같은 교회를 다니며 돈을 대규모로 횡령하고 사채까지 끌어다 썼다는 것이 밝혀지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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