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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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당신이 잠든 사이에’ 배수지·황영희, 모녀의 수난시대…수염남 미래 막을 수 있을까

아시아투데이 배정희 기자 = ‘당신이 잠든 사이에’ 배수지와 황영희가 길 위에서 모녀(母女) 수난을 당했다. 배수지가 황영희와 함께 ‘수염남’ 심완준의 운전을 필사적으로 막다 나동그라진 모습이 공개돼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SBS 새 수목 드라마 스페셜 ‘당신이 잠든 사이에’(극본 박혜련, 연출 오충환) 측은 19일 길에서 수난을 당하는 남홍주(배수지)와 윤문선(황영희)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누군가에게 닥칠 불행한 사건 사고를 꿈으로 미리 볼 수 있는 여자 남홍주(배수지)와 그 꿈이 현실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검사 정재찬(이종석)의 이야기다. 사진 속 홍주는 홍주삼겹살에서 어머니 문선을 도와주던 중 한 남성을 보며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홍주 모녀가 운전을 하고 가려는 남성을 필사적으로 말리며 옥신각신하고 있으며, 바닥에 나동그라지는 수난까지 당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 장면은 꿈으로 앞날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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