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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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오늘의 설교] 무엇을 바라보고 있는가


열왕기하 5장은 두 부분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하나님의 은혜로 나아만 장군의 나병을 고치는 내용입니다. 두 번째는 나아만 장군이 걸렸던 나병이 엘리사의 사환 게하시와 그의 자손들에게 발병했다는 부분입니다.

두 내용에는 공통적인 부분이 나옵니다. 나아만 장군과 사환 게하시의 공통적인 부분은 자신의 상황을 망각하고 보이는 것과 경험을 의지했다는 것입니다.

“나아만이 노하여 물러가며 이르되 내 생각에는… 몸을 돌려 분노하여 떠나니.”(왕하 5:11∼12) 나아만 장군은 자신을 인정해 주지 않는 엘리사의 행동을 보고 자존심이 상해 그 자리를 떠나려 합니다. 자존심 때문에 자신의 현재 상황을 망각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의 잘못된 생각이 마음을 지배함으로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해 알지 못합니다.

게하시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의 사환 게하시가 스스로 이르되… 무엇이든지 그에게서 받으리라 하고.”(왕하 5:20) 지금 게하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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