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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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예장합동 전계헌 총회장 “은급재단 납골당 문제 등 총회 현안 타결 힘쓸 것”


“제102회기를 ‘둘이 하나 되는 회기’로 풀이하고 싶습니다. 갈등과 분열, 분쟁과 다툼이 아닌 하나 된 모습으로 같이 갑시다.”

신임 예장합동 총회장으로 추대된 전계헌(68·익산 동산교회·사진) 목사는 교단과 새 회기를 향해 “하나”를 외쳤다. 전 목사는 18일 가진 기자회견에서 “지난해 총회에서 부총회장으로 선출된 것은 그 누구도 예측 못 한 절대주권적인 하나님의 은혜였다. 새 회기 총회장으로 세워주신 일 또한 하나님의 섭리”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총회와 총신대 간 갈등’ ‘은급재단 납골당 문제’ 등 총회의 현안 타결을 위해 힘쓰겠다”고 피력했다.

전 목사는 “총신대는 교회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해 교단이 직접 세운 학교이기 때문에 마땅히 총회의 지도를 받아 경영돼야 한다”며 “학교 규모가 커져 국가 지도를 받게 되더라도 설립 목적에 부합하도록 성경과 신앙, 교회를 지키는 일에 우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교단 내 산적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득권과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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