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0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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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일과 신앙] 혁신적 비즈니스 모델로 사회적 약자 돕는 ‘벤처스’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세상을 이롭게 하자는 취지로 마련된 청년벤처포럼 ‘어! 벤처스’가 최종 참가팀 12팀을 선정했다. 이번 포럼을 공동 주최한 페이스앤워크인스티튜트아시아(FWIA·대표 김윤희)와 크리스천CEO포럼(CCF·대표 이남식 수원대 제2창학위원장)측은 선정된 참가팀들을 위한 멘토링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선정된 12팀은 설립된 지 3년 미만인 법인들로 위기 청소년, 노인, 탈북민 등 사회적 약자를 돕는 영리 및 비영리 비즈니스 모델들을 선보였다. 하비풀은 수익금으로 노인 치매 예방 사업을 벌이는 온라인 취미강좌 서비스업체다. 그릴백은 멕시칸 음식 프랜차이즈로, 이를 통해 탈북청년들 자립을 돕는다. 와일드스텝코리아는 위기 청소년을 위한 영국식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전문아웃도어, 팀액티비티, 창의적 활동 등의 교육이 포함된다. 연리방앗간은 소망교도소 출소자들의 떡집 창업을 지원한다. 가치먹자는 만성 질환자들을 위해 요리강좌를 서비스한다.

또 ㈜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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