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0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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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예장고신·예장합신·기장·기침 총회 현장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고신과 합신,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등은 19일 정기 총회를 개회하고 신임 임원 선출 등 회무에 돌입했다.

예장고신총회는 충남 천안 고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강당에서 진행된 제67회 총회에서 김상석(부산 대양교회) 목사를 총회장으로, 김성복(부산 연산중앙교회) 목사를 부총회장으로 선출했다. 김 총회장은 “총회와 교회를 봉사하라고 세운 자리로 여기고 종의 자세로 일하겠다”며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하고 고신 교회가 든든히 설 수 있도록 밑거름이 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예장합신은 경북 경주 신평동 코모도호텔에서 제102회 총회를 열어 총회장에 박삼열(인천 송월교회) 목사를 선출했다. 부총회장엔 홍동필(전주 새중앙교회) 목사가 당선됐다. 장로 부총회장 선거에서는 백성호(부천 역곡동교회) 장로가 뽑혔다.

박 신임 총회장은 “우리 교단에는 ‘바른신학·바른교회·바른생활’이라는 3가지 귀한 설립 이념을 갖고 있다”면서 “어려운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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