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4 Dec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3 months ago

그랜드슬램 로하스 긴 경기, 이겨서 좋다

[OSEN=잠실, 최익래 기자] kt 로하스가 팀 대역전극을 이끌었다.kt는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LG전을 15-7로 승리했다. 1-3으로 뒤진 8회 5득점하며 분위기를 바꿨으나 곧장 4점을 내줬다. 패색이 짙은 상황, 9회에만 9득점으로 다시 앞서갔다.외국인 타자 멜 로하스가 중심을 잡았다. 로하스는 6타수 3안타(1홈런) 4타점 3득점으로 펄펄 날았다. 특히 단타 하나만 빠진 히트 포 더 사이클이라 아쉬움이 있었다.경기 후 로하스는 굉장히 긴 경...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그랜드슬램

 | 

로하스

 | 

이겨서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