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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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ays ago

[세사만어 世事萬語] 병문안 통제 시대

“상주에서 3시간 넘게 걸려서 왔다. 병원 직원이 오후 6시가 돼야 환자를 볼 수 있다는데…헛걸음을 했네.” 지난 14일 정오쯤 대구의 한 대학병원에서 70대 할머니 세 분의 푸념이 들렸다. 이분들은 지정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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