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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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ainlive
1 months ago

“안전한 일회용 생리대는 없다”

생리대 파동 이 진실 공방으로 치닫고 있다. 시작은 지난해 10월 여성환경연대가 김만구 강원대 환경융합학부 교수에게 소비자들이 많이 사용하는 일회용 생리대 11개의 유해성 연구를 의뢰하면서였다. 모든 제품에서 200여 종의 총휘발성유기화합물질(TVOC)이 발견됐고 이 가운데 독성화학물질 20종이 들어 있었다. 그 결과가 지난 3월 발표됐다. 당시 제품명을 밝히지 않았으나 8월 초, 김 교수의 언론 인터뷰를 통해 릴리안 이 포함됐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여성환경연대는 생리대의 유해화학물질에 대한 전 성분 조사와 역학조사를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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