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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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윤봉길 도시락 폭탄’을 기획한 장군 김홍일

대한제국이 거의 망해가던 1908년, 만주의 화룡현 명동촌에 명동학교라는 이름의 학교가 세워진다. 1925년 폐교까지 17년 동안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기를 노래했던 시인 윤동주, 한국 영화의 아버지라 할 영화감독 나운규를 비롯해 수많은 인재를 길러낸 곳이지. 이 학교의 설립자는 김약연이라는 분이었는데 학생들을 가르칠 교사들을 확보하는 데 특별한 관심을 기울였어. 자기는 조밥을 먹었지만 교사들을 위해서는 40리(약 15㎞)나 떨어진 용정까지 사람을 보내 쌀을 사왔고 쌀은 늘 떨어뜨리지 않았다. 교사들은 송구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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