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October 2017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1 months ago

라라랜드 탭댄스처럼… 경쾌한 춘향 의 발놀림

이름만 듣고도 기대하는 경우가 있다. 매진 열풍을 일으킨 국립무용단 묵향 향연 에 이어 국립오페라단 동백꽃 아가씨 연출을 맡아 화제를 모은 패션디자이너 정구호(55)와 50여년간 한국 창작무용계를 개척하며 무용계 대모 로 불리는 안무가 배정혜(73)의 만남. 21일부터 24일까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공연하는 국립무용단의 신작 춘상(春想) 이다. 가장 모던한 21세기 버전의 춘향전 탄생 (정구호) 일흔 넘어 만들었지만 내 인생 최고의 젊은 감각 (배정혜)이라는 둘의 말대로 이번 무대는 기존 한국 무용에서 익숙했던 ...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라라랜드

 | 

탭댄스처럼…

 | 

경쾌한

 | 

발놀림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