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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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스펙 없어도 되고, 中企는 열악하고, 비정규직은 설움받고

공시족이 늘어나는 건 채용 인원이 증가하기 때문만은 아니다. 중소기업의 열악한 대우와 비정규직의 설움이 사람들을 노량진으로 향하게 한다.고시텔에서 만난 박모(30)씨는 대전의 한 중소기업에서 일하다가 이번에 서울로 올라왔다. 한 달에 120만원밖에 받지 못했고 매달 월급에서 회사 경조사비를 갹출하는 등 부조리가 심했다고 했다. 그는 이러다가는 가정도 못 꾸리고 월세방 신세를 영원히 면하지 못할 것 같았다 며 더 늦기 전에 공무원 시험을 준비해야겠다고 결심했다 고 했다. 최모(29)씨는 대학 졸업 후 5년째 계약직으로만 일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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