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4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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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액티브+] 21세기 미술은 현대사회를 치유하는 도구로서의 역할 해야

“힘들었던 마음을 어루만지는 그림에 저도 모르게 눈물을 흘렸어요.” 지난 8월 18일부터 9월 3일까지 조선일보미술관에서 열린 이진우 개인전 ‘침묵으로의 초대’를 찾은 한 관객의 말이다. 이진우의 작업은 자극적이거나 현란하지 않다. 다만 고요함 속에 오묘한 울림으로 감정을 일렁이게 하며 전시장을 찾은 관객 사이에 ‘마음이 편해지는 그림’이란 평이 자자했다. 이번 전시는 17일간 1천여 명의 관객이 찾았다. 그 중 유독 집중을 받은 관객은 다름 아닌 한국현대미술의 살아있는 전설, 박서보 작가였다. 그는 단색화의 대표 작가이자 독보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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