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4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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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친정엄마 대신 육아 앱 에 물어볼까?

초보 엄마 박다현(24)씨는 세 살이 된 아이가 열이 오를 때마다 머릿속이 하얘지곤 했다. 그러나 이제는 침착하게 대처한다. 아이 체온에 따른 대처법이나 해열제 복용법 등을 알려주는 스마트폰 앱(응용프로그램) 열나요 덕분이다. 박씨는 전에는 새벽에도 수시로 친정에 전화해서 묻곤 했는데 이제 전화 거는 일이 확연하게 줄었다 고 했다.육아도 스마트 시대 다. 아이가 아프거나 아이의 건강 상태가 궁금할 때 각종 정보는 물론 전문가 상담까지 제공하는 스마트폰 앱이, 육아가 막막한 새내기 부모들 사이 필수품으로 떠올랐다. 과거엔 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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