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6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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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힝야 세 글자… 언급도 안 했다

미얀마 실권자인 아웅산 수지(72) 국가고문이 19일(현지 시각) 미얀마 소수민족인 로힝야족 인권 탄압 사태와 관련해 정부가 진상 조사를 하고 있으며, 국제사회가 정밀 조사에 나선다고 해도 두렵지 않다 고 밝혔다.수지 여사는 이날 수도 네피도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국정 연설에서 세계가 미얀마 서부 라카인주(州) 주민(로힝야족) 상황을 우려하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며 이같이 말했다. 그가 로힝야족 문제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수지 여사는 라카인 주민의 엑소더스(대탈출)가 몹시 우려된다 면서 정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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