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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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만물상] 핵(核) 대피소

미국 웨스트버지니아 화이트설퍼스프링스는 골프장과 유황온천으로 유명한 관광지다. 이곳 호텔 지하에 축구장 두 개 크기 핵(核) 대피소가 있었다. 1000명이 6개월 버틸 수 있는 식량, 전기, 하수도, 환기 시스템을 갖췄다. 냉전 시대인 1950년대에 만들었다. 핵전쟁이 나면 상·하원 의원들을 대피시킬 계획이었는데 정작 의원들은 이 시설을 몰랐다고 한다. 1990년대 초 언론을 통해 알려진 후 용도 폐기돼 관광 명소가 됐다. ▶민간인 핵 대피 시설을 완벽하게 갖춘 나라가 스위스다. 전국 30만개 대피소에 자국민 전원을 수용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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