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4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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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동서남북] 지난해 아프리카 취업은 11명뿐이었다

일본 사람은 자주 만날 수 있는데, 한국인은 볼 수가 없어요. 3년 전 아프리카 잠비아 출신 여기자를 만났다. 미국 뉴욕에서 10여 나라 기자들이 모인 자리였다. 그는 한국의 경제성장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했다. 알고 보니 한국 기자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었다. 남편이 중고차 수입을 하는데, 도요타나 혼다 같은 일본차 위주다. 한국차도 좋다고 들었는데, 한국인을 만날 수 없어서 못 하고 있다. 그때 대화를 떠올린 건 최근 저녁 자리에서 우리나라 중고차 수출이 반 토막 났다는 얘기를 들어서다. 제법 잘된다고 들었는데, 다 옛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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